그걸도 구별 못하고 좆쓰레기라고 열심히 까면서 통제할 생각만 하는 한나라당과 명박이 친위대랑
역시 구별도 못하면서 그저 사수만을 외치는 야당애들 진짜 답이 없다.
그런데 조중동 광고 방해로 열심히 이야기를 하던데 주제랑 좀 어긋나지 않았나?
게다가 조중동 광고 방해가 커진게 좆중동 구내식당에 청렴한 호주산 소고기만 쓰는게 문제가 아니지 않아?
내가 알기론 정부가 지들 소고기 정책에 반대한다고 경향신문이랑 한겨레를 후려치고 좆중동이 거기서 낄낄거리면서 좋다고 지랄 발광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경향이랑 한겨레까지 무너지면 명박이 욕할 신문이 없어서 경향이랑 한겨레에 광고 한두개 모금해서 주고 그걸론 부족하니까 좆중동도 그냥 광고비 받지 말라고 광고 방해 한걸로 아는데?
그런데도 이상하게 이야기를 진행 해 나가는 6마리의 패널을 보면서 기가 찰 따름.
아 그리고 민노당에선 미래가 안보인다고 나와서 진보신당에 기어들어가신 자칭 민주투사 노회찬 의원깨선 왜 한나라당 패널한테 시도때도없이 좆발리나요?
토론경험 없는 변호사 한명 바르다가 한나라당 머리까진 회색 양복한테 역관광으로 좆발린거 보면 웃겨서 원.
△ 논리정연하긴 했는데 후반 갈수록 말이 적어진 곽동수(좌, 한국사이버대 교수)
초반엔 잘 모르겠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병신같은 토론 자세를 보여준 송호창(우, 변호사)
△ 진성호(좌, 한나라당)에 좆발리고 있는 노회찬(우, 진보신당)
주뎅이는 달렸지만 떼지를 못한다.
토론이 끝난 후 개인적인 생각
진성호 : 말은 존내 잘하던데 불리하니까 정부와 딴나라당의 전매특허 말바꾸기 작렬. 골치아픔.
정재욱 : 아는건 많은거 같은데 토론 경험이 적은지 말을 잘 못한다. 노회찬한테 좆발린다.
변희재 : 생긴것 만큼 개새끼. 지어낸 말도 존내 많이 하던데 말바꾸기 실력이 좋아서 전부 닥버.
노회찬 : 병신. 정재욱 좆바르다가 진성호한테 역관광 질풍 지휘 크리 처맞고 주뎅이를 떼질 못한다.
송호창 : 말은 잘하는데 갈수록 토론 싸갈때기가 안좋다. 끼어들기/말자르기는 기본.
곽동수 : 말은 잘하는데 후반 갈수록 산소같은 존재감.
전화찬스 1(남자) : 정황상 이름은 못밝힌다고 하던데 대충 누구인지 알거 같다. 인터넷의 악영향에 피해를 입은 표본인지 아니면 진짜 개새끼인지는 아직도 확실치 않다. 재판중이던가? 재판끝났나?
전화찬스 2(여자) : 지 유리한 말만 짖다가 정작 손석희가 정론으로 뭐 물어보니까 대답도 못하고 쩔쩔맨다. 병신의 표본. 고압적이고 강압적이라면서 읽은것도 영 아니던데? 정작 고압적인 어투와 강압적인 태도로 "감시하고 통제하라"는 공문 부분을 읽어야지 병신같은 년아.
아, 근데 명박이가 대가리를 숙였으면 됐지란 놈들이 있는데 까고말해서 숙이고 끝 아니었나? 바뀐게 뭔데?